제주 애월읍 주민들이 9일 제주지법 앞에서 지난 5월 지역 내 조천읍 한 펜션에서 전남편 강모 씨를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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