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10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본사에서 ‘휴가 전 헌혈 먼저 캠페인’을 열고,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이 캠페인에는 지금까지 모두 3900여 명의 대상그룹 임직원이 참여해 헌혈했다.

대상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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