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삼선동2가 한성대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 대상 초복 맞이 삼계탕 체험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배식된 삼계탕을 들어 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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