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나 갈런드(대만)와 한 조로 출전한 박소현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1일째 주니어 여자복식 3회전에서 오반 드로제-설리나 야니체비치(이상 프랑스) 조에 0-2(2-6 3-6)로 졌다.
박소현은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 주니어 단식 2회전까지 올랐고 프랑스오픈에서는 3회전까지 진출한 유망주다.
주니어 여자복식에서는 아드리언 내기(헝가리)와 한 조로 프랑스오픈 4강까지 오른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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