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신인섭)는 18일 오후 1시 30분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디아스포라의 현황과 미래’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박민철(건국대), 신난희(대구가톨릭대), 신승모(경성대), 유영민(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디아스포라 관련 학자 6명이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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