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가 최근 발생한 유명인들의 성범죄 논란을 파헤친다.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배우 강지환과 김성준 전 앵커의 성추문 뒷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11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여성 스태프 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강지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강지환은 지난 9일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회식한 뒤 외주 스태프인 A 씨, B 씨와 함께 경기 광주의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 2차로 술자리를 가졌다. 그 후 오후 10시 50분쯤 강지환은 여성 스태프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 씨를 성폭행하고 B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과연 9일 강지환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지난 3일에는 S 채널의 간판 앵커 김성준이 몰카 현행범으로 긴급체포 됐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줬다. 경찰에 따르면 김 전 앵커는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치마를 입은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하다 이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체포됐는데 도주 중 붙잡힌 그의 휴대전화에서 충격적인 증거물들이 발견됐다고 한다. 신뢰와 존경을 받던 언론인이 어쩌다가 이 같은 일에 휩싸였을까?

그 자세한 이야기와 비하인트 스토리는 ‘풍문쇼’에서 공개된다.

<대중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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