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MBC의 ‘나 혼자 산다’와 ‘구해줘 홈즈’,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밝고 재치있는 에너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대세 코미디언’ 중 하나다.
박나래는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개막식은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서 책임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3년 출범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코미디 페스티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그동안 이경규, 김용만, 김구라, 이대희, 김준현 등 대표 코미디언들이 진행했다.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일까지 계속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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