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핀란드 수도 헬싱키 국빈 방문 행사장. 양국 정상이 LG 롤러블 올레드 TV 화면을 통해 특별 미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본체 속에 말려 있던 올레드 화면이 펼쳐지자 탄성이 쏟아졌다.
LG전자는 앞서 2016년 얇은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픽처 온 글라스(Picture on glass)’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2017년에는 4㎜도 안 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퍼(Wallpaper)’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각각 내놓았다. TV 업계에서 누구보다 올레드를 잘 안다는 자신감과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기술력의 산물로 평가받는다. 그런 만큼 국내외 시장에서 온갖 화제를 뿌리며 주목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는 “LG씽큐의 인공지능(AI) 음성 인식은 최고 수준이다. 최고의 스마트 TV를 원한다면 이 제품이 답이다”(2018년 말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톰스가이드)란 극찬을 받았다. 지난 4월부터 북미, 유럽 등에 출시된 2019년형 LG 올레드 TV도 마찬가지다.
영국의 엑스퍼트 리뷰는 LG 65인치 4K OLED TV 65C9에 대해 “뛰어난 화질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또 하나의 보석 같은 TV”라고 평가했다. 미국 유력 IT 매체인 씨넷은 LG 올레드 TV(모델명 C9)에 대해 “해를 거듭할수록 올레드 TV는 최고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 테스트해본 TV 중 최고 화질을 자랑한다”고 했다.
세계적 컬러 연구기업인 팬톤사의 로리 프레스맨 부사장은 “퍼펙트 블랙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는 다양한 컬러를 더욱 풍부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실감 나는 컬러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제작 후원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SK, LG, 롯데, 한화, 신세계, 한진, CJ, 카카오, 네이버
LG전자는 앞서 2016년 얇은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한 ‘픽처 온 글라스(Picture on glass)’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를, 2017년에는 4㎜도 안 되는 두께로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월페이퍼(Wallpaper)’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각각 내놓았다. TV 업계에서 누구보다 올레드를 잘 안다는 자신감과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기술력의 산물로 평가받는다. 그런 만큼 국내외 시장에서 온갖 화제를 뿌리며 주목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는 “LG씽큐의 인공지능(AI) 음성 인식은 최고 수준이다. 최고의 스마트 TV를 원한다면 이 제품이 답이다”(2018년 말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톰스가이드)란 극찬을 받았다. 지난 4월부터 북미, 유럽 등에 출시된 2019년형 LG 올레드 TV도 마찬가지다.
영국의 엑스퍼트 리뷰는 LG 65인치 4K OLED TV 65C9에 대해 “뛰어난 화질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또 하나의 보석 같은 TV”라고 평가했다. 미국 유력 IT 매체인 씨넷은 LG 올레드 TV(모델명 C9)에 대해 “해를 거듭할수록 올레드 TV는 최고의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 테스트해본 TV 중 최고 화질을 자랑한다”고 했다.
세계적 컬러 연구기업인 팬톤사의 로리 프레스맨 부사장은 “퍼펙트 블랙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는 다양한 컬러를 더욱 풍부하고 아름답게 보여준다.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실감 나는 컬러 이미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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