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외교부가 지난 16일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한국·미국·일본·중국·네덜란드 5개국에 있는 독립운동 관련 장소 6곳을 5세대(G) 이동통신망으로 연결해 합창 공연을 펼쳤다.(큰 사진부터 시계방향 순) 이날 가수 바다와 조성모가 한국의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작곡가 김형석의 ‘원 드림 원 아시아’를 열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한·중 우호 카라반 청년대표단 100인도 중국에서 함께 합창했으며, SK텔레콤 기술진은 실시간으로 보내오는 연주 영상을 결합해 생중계했다.

SK텔레콤·외교부 제공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