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32)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11승 전망이 무척 밝다. 류현진의 다음 상대는 마이애미 말린스로 내셔널리그 최하위이기 때문이다.
19일 오전(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이 20일 오전 11시 10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
마이애미는 19일까지 36승 58패다. 승률 0.383은 내셔널리그 최악. 마이애미의 팀 타율은 0.242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운데 24위이고 팀 홈런은 꼴찌다.
마이애미에선 잭 갤런(24)이 출장한다. 올해 빅리그에 데뷔한 신인. 갤런은 올 시즌 4경기에 선발로 등판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1패, 평균자책점 4.24에 그치고 있다.
류현진은 홈에서 무척 강하기에 낭보가 전해질 가능성은 무척 높다. 올해 홈에서 9번 선발등판, 7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0.85를 유지하고 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19일 오전(한국시간) 다저스 구단은 류현진이 20일 오전 11시 10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선발로 등판한다고 밝혔다.
마이애미는 19일까지 36승 58패다. 승률 0.383은 내셔널리그 최악. 마이애미의 팀 타율은 0.242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가운데 24위이고 팀 홈런은 꼴찌다.
마이애미에선 잭 갤런(24)이 출장한다. 올해 빅리그에 데뷔한 신인. 갤런은 올 시즌 4경기에 선발로 등판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했고 1패, 평균자책점 4.24에 그치고 있다.
류현진은 홈에서 무척 강하기에 낭보가 전해질 가능성은 무척 높다. 올해 홈에서 9번 선발등판, 7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0.85를 유지하고 있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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