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두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9일 서울 양천구 신정1-1지구 ‘아이파크위브’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3045가구로 이뤄진 매머드급 단지로 63.5%의 사업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2020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두산건설 컨소시엄은 입주 예정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하자 없는 아파트를 짓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컨소시엄 측은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주 전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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