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빙그레공익재단과 함께 24일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정교 보훈처 보상정책국장과 정양모 빙그레공익재단 이사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 10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학생 45명에게 장학금 총 6000만 원(고등학생 30명 각 100만 원, 대학생 15명 각 200만 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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