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중학생 80명을 초청해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사진)을 열었다.

아시아나 항공은 전날 중학생 80명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로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항공기의 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상 등 각종 상황에 대비해 비행과 관련된 내용을 실시간으로 총괄하는 종합통제센터, 운항승무원들이 실전처럼 비행훈련을 실시하는 B767 시뮬레이터 등 치열한 훈련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했다.

이은지 기자 eu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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