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노재악(왼쪽 첫번째)이마트 부사장, 카를로스 바스쿠(〃두번째)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와 모델들이 아르헨티나 맥주 ‘파타고니아 바이세’캔을 홍보하고 있다. 상쾌하면서 산뜻한 맛을 내세운 파타고니아 바이세는 국내에 진출한 첫 번째 남미 맥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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