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동서식품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군 ‘서피비치’에 팝업 카페 ‘카누 비치카페’를 설치하고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카누 비치카페는 ‘여름이 더욱 쿨(Cool) 해지는 곳’이라는 콘셉트로 카누 아이스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커피 바(Coffee bar)를 비롯해 선베드와 해먹 등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스테이존(Stay Zone), 바다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Photo Zone) 등 공간으로 마련됐다.

동서식품은 카누 시음 시 사용되는 종이컵을 반납하면서 사진으로 찍어 ‘#카누비치카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카누패스(KANU PASS)’를 발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카누 패스를 가진 방문객은 비치 카페의 선베드와 해먹, 빈백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양 서피비치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위해 ‘비치 클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카누 비치카페에서는 방문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카누 인비테이션’(KANU INVITATION)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온라인 응모를 통해 당첨된 사람에게는 △서핑 클래스 이용권(1인 2장), 서핑하는 모습을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해주는 △서핑 포토스냅, 서피비치의 경치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서피비치 바 식사권이 제공된다.

맥심 카누는 2011년 출시 이후 국내 커피 시장에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카누는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고품질 원두를 다양한 방식으로 로스팅하고 블렌딩해 제품별로 다양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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