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에도 불구하고 비싼 가격 탓에 보청기 착용을 망설였다면 소리증폭기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문일준 이비인후과 교수, 조영상 임상강사 연구팀은 국내 난청 환자 5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중등도 난청까지는 소리증폭기를 끼든, 보청기를 끼든 상대방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면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고 30일 밝혔다. 다만 중등고도 난청부터는 고급형 보청기의 우세가 확연했다. 이번 연구는 미국의학협회 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조산아 키 작을수록 폐질환↑
○…일찍 태어난 조산아의 경우, 키가 작을수록 출생 후 만성폐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영화·최창원 교수 연구팀은 2013년부터 2015년 사이에 태어난 재태연령 23주∼31주까지의 출생 체중 1500g 미만 아기 4662명을 대상으로 출생 시 체중·신장과 만성폐질환 발생 위험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출생 시 신장이 작을수록 출생 후 만성폐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美 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자생한방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의 정식 보수교육 제공기관으로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ACCME는 미국 의사(MD)의 지식 습득과 의료기술 수준 향상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CME) 기준을 제정하고 보수교육 기관을 인증·관리하는 비영리단체다. 현재 ACCME가 인증한 교육기관은 1800여 개다.
개원50년 희망수기 공모 시상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24일 상지관 8층 회의실에서 ‘개원 50주년 기념 희망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성모병원 개원 50주년을 맞아 질병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소중한 경험을 나눔으로써 환자 및 지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김명중 씨, 최우수상은 엄승현·최미순 씨가 선정됐다. 한편 대상 수상자 김 씨는 시상식을 마친 후 상금 100만 원을 병원에서 투병 중인 힘든 환우를 위해 써달라며 기증했다.
조산아 키 작을수록 폐질환↑
○…일찍 태어난 조산아의 경우, 키가 작을수록 출생 후 만성폐질환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정영화·최창원 교수 연구팀은 2013년부터 2015년 사이에 태어난 재태연령 23주∼31주까지의 출생 체중 1500g 미만 아기 4662명을 대상으로 출생 시 체중·신장과 만성폐질환 발생 위험 간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출생 시 신장이 작을수록 출생 후 만성폐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美 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자생한방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미국 평생의학교육인증원(ACCME)의 정식 보수교육 제공기관으로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ACCME는 미국 의사(MD)의 지식 습득과 의료기술 수준 향상 등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CME) 기준을 제정하고 보수교육 기관을 인증·관리하는 비영리단체다. 현재 ACCME가 인증한 교육기관은 1800여 개다.
개원50년 희망수기 공모 시상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지난 24일 상지관 8층 회의실에서 ‘개원 50주년 기념 희망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성모병원 개원 50주년을 맞아 질병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소중한 경험을 나눔으로써 환자 및 지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대상에는 김명중 씨, 최우수상은 엄승현·최미순 씨가 선정됐다. 한편 대상 수상자 김 씨는 시상식을 마친 후 상금 100만 원을 병원에서 투병 중인 힘든 환우를 위해 써달라며 기증했다.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