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옛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이 30일 시장 입구에 포클레인을 갖다놓고 서울중앙지법과 수산업협동조합의 9차 명도집행을 막고 있다. 법원은 이날 점포 24곳을 철거해 이제 옛 노량진수산시장에는 10개 점포만 남아 있는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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