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국 370여 개 청소년·인권 단체 등으로 구성된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소속 회원들이 ‘정치, 학교운영에서 청소년 참정권을 보장하라’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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