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24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대연회장에서 ㈜유씨이(왼쪽)와 MCV-CAP AG의 업무 조인식.(사진 유씨이 제공)
2019년 7월24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대연회장에서 ㈜유씨이(왼쪽)와 MCV-CAP AG의 업무 조인식.(사진 유씨이 제공)
㈜유씨이(회장 정재호)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오스트리아의 MCV-CAP Beteiligung AG사(회장 에곤 푸치)와 ‘제1회 그랜드 세미나 및 업무 조인식’을 7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유씨이 정재호 회장과 MCV-CAP AG 에곤 푸치 회장은 신의 성실을 기본으로 공동의 이익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과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은행업무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의를 갖기로 했다.

오스트리아의 MCV-CAP Beteiligung AG는 4차 산업 시대의 요구에 따라 2015년부터 기존 은행업무에 암호화폐 업무가 충족된 은행 등록을 추진중이며, 본격적 서비스를 위해 바우처 시스템을 전개하고 있는 회사이다.

MCV-CAP Beteiligung AG사의 설립자인 에곤 푸치 회장은 삼성 및 LG등 한국 유수의 대기업들과 마이크로 칩 등 전자산업 관련 사업을 진행했던 경영자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사업 영역을 갖고 있는 ㈜유씨이 70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그랜드 세미나 및 업무협력 조인식을 갖고자 방한했다”고 밝히며, 현재 바우처 시스템으로 사업을 전개해도 훌륭하지만 곧(3~6개월 내) 모든 조건이 충족된 은행 설립을 끝내고, 한국의 유씨이 회사 임직원 및 회원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MCV-CAP의 설립 동기는 2008년 시장의 변화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주요 은행들이 도산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더 이상 중앙은행을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듬해 중앙은행의 개입 없이 블록체인과 P2P로 자유로운 거래를 보증하는 암호화폐가 태동하자 BIT Coin을 시작으로 ETH, XRP 같은 암호화폐가 널리 유통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치 저장과 교환수단으로서 인정을 받게 되었지만, 낮은 처리속도로 인한 큰 변동성, 결제 단말기 호환 불가, 사고파는 거래소 등의 미비로 상승 시장이 주춤한 것에 대해 관계자들은 오히려 시장가치 반등의 기회는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뉴욕증권거래소, 빌 게이츠 등이 참여하는 Baakt 거래소가 오픈 예정이고, 페이스북이 ‘리브라’란 암호화폐 발행 준비를 마쳐서 점점 시장 규모가 커질 조짐을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점점 대형화 되고 또한 메이저 쪽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금융시장 변화에서 MCV-CAP과 함께 정재호 회장은 한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사업 확장으로 메이저와 같이 시장변화의 중심에서 순발력 있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유씨이는 회사의 무형자산인 MCV-CAP의 BCB4U외에 신개념의 브라우저 DHCENTERNNET의 OSIRIS, 유형의 자산 사업은 전기오토바이와 전자담배를 대상으로 판매와 공유 경제사업 과 홀로그램 시스템 등이 있고 추가적으로 좋은 자산 발굴을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유씨이는 7월24일 제1회 그랜드 세미나 행사를 700여 명의 회원들과 성황리에 마쳐서 제2회 세미나는 8월 23일, 24일, 25일(장소 미정)중 하루를 택해 약 1000여 명 이상의 회원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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