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세상을 비추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기존 7일이던 기간을 9일로 늘렸다. 개막일 이전인 17·18일 이틀간 극장 상영을 추가했다. 영화제 상영작은 EBS 1TV와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과 경기 고양시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 등에서 볼 수 있다. 또 다큐멘터리 전용 VOD 서비스인 D-BOX(www.eidf.co.kr/dbox)에서도 상영된다.
개막작은 난민 다큐멘터리 ‘미드나잇 트래블러’(사진)로, 아프가니스탄 국영TV 프로듀서였던 하산 파질리 감독이 탈레반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방송한 후 자신의 목에 현상금이 걸리자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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