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침몰 사고의 가해 선박인 바이킹 시긴호의 유리 C(64) 선장이 부다페스트 지방법원으로 호송되고 있다. 유리 선장은 이날 영장심사에서 재구속됐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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