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생활 속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8기 종로-이화 인문학 산책’을 운영하기로 결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삼성교육문화관(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에서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수준 높은 인문학 강의를 만나볼 수 있다. 구는 지난 7년간 운영해 왔던 ‘이화 여성 아카데미’를 ‘종로-이화 인문학 산책’으로 전면 개편하고 인문, 경제, 사회 등을 깊이 있게 배워볼 수 있도록 과정을 보강했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www.jongno.go.kr)를 통해 받는다. 선착순 1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결과는 8월 27일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3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과 평생교육팀(02-2148-19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내용의 강의를 들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www.jongno.go.kr)를 통해 받는다. 선착순 12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결과는 8월 27일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3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과 평생교육팀(02-2148-1992)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내용의 강의를 들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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