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싱가포르 노동부가 주관하는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싱가포르 도심 지하철 T308 건설 현장과 포리스트우즈(Forest Woods) 콘도미니엄 현장 등 2곳이 ‘싱가포르 안전상(SHARP Awards)’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쌍용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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