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송인회)는 경기도,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 하반기부터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50억 원 이상의 건설사업장에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를 도입·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근로자가 본인의 개별 계좌와 연동되는 금융형 전자카드를 발급해 건설현장의 단말기에 출퇴근을 기록하게 하는 것이다.
정선형 기자 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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