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열리는 제17회 베네치아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에 신혜원(사진) 로컬디자인 대표가 선정됐다. 역대 베네치아 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중 첫 여성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6월 17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서류 공모와 1차 서류 심사, 2차 발표·인터뷰 심사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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