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터보와 UV가 만났다.

재치 있는 가사와 파격적인 퍼포먼스, 음악성까지 더한 듀오 UV(유세윤, 뮤지)와 19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터보(김종국, 김정남)가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 터브이(터보+유브이)를 결성했다.

터브이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름 시즌을 겨냥한 댄스곡 ‘빠지러’를 공개한다. ‘빠지러’는 더위를 식히러 바다·계곡 말고도 바지선(호수·하천·운하 등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소형선박)에 놀러갈 수 있는 강으로 떠나자는 가사를 담은 곡이다.

‘빠지러’ 에서는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UV의 재기발랄한 가사가 어우러진다.

또한 뮤직비디오에는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SUV(신동+유브이)의 멤버인 신동이 참여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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