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 김휘린(사진) 연구사가 아시아 여성 최초로 유엔 전문기구인 세계기상기구(WMO) 수문예보·수자원과장에 발탁됐다. 환경부는 WMO가 최근 공모한 수문예보·수자원과장직에 김 연구사가 채용됐다고 5일 밝혔다. 김 연구사는 19일부터 2년간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MO 사무국에서 근무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