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지리산 하동은 자녀와 함께 생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빅 패밀리 패키지’를 오는 12월 19일까지 선보인다. 빅 패밀리 패키지는 4인 기준(성인 2인, 소인 2인)으로 객실 1박, 조식 4인, 지리산생태과학관, 섬진강어류생태관 입장권 각 4장, 지리산 공기 캔 1개를 제공한다. 일~목요일은 13만9000원부터, 금·토요일은 15만3000원부터. 이달 말까지 예약 후 투숙하는 고객에 한해 4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객실서 미술작품 감상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호텔 객실에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아시아 호텔 아트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한다. 아트페어 기간 중 호텔 7층부터 10층까지 4개 층 97개 객실 및 1층 로비, 26층 클럽 라운지 등에 국내외 62개 갤러리에서 가져온 350여 명 작가의 작품 3000여 점을 전시한다. 객실 부스 전시 외에도 승효상, 우경국, 최두남 등 한국의 건축가 11명의 드로잉 60여 점을 선보이는 ‘건축가 특별전’을 비롯해 로버트 인디애나, 줄리언 오피, 이우환, 김창열 등 유명 작가들의 ‘마스터피스전’도 열린다. 아트페어 티켓 1만5000원. 02-555-5656

성수기 객실료 최대 60% 할인

경주의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오는 31일까지 정가 대비 최대 약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성수기 특가 패키지’를 선보인다. 코오롱 호텔은 스탠더드 트리플 객실에 3인 조식과 야외 물놀이장 이용권을 제공하는 특가 패키지를 3인 기준 13만2000원에 내놓았다. 마우나오션리조트는 빌라형 20평 객실에 4인 조식과 야외 물놀이장 이용권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4인 기준 19만7500원에 제공한다. 054-746-9001

동남아·호주 노선 특가 이벤트

싱가포르항공은 포스트 서머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판매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고 여행 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호주 등의 노선에 적용된다. 인천발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 가격은 싱가포르 41만 원, 발리 42만2000원. 부산발은 싱가포르 39만6000원, 시드니 74만 원이다. 인천발 비즈니스 클래스는 싱가포르 148만 원, 몰디브 201만 원이고, 부산발 비즈니스 클래스는 싱가포르 99만6000원, 멜버른 274만 원이다. 02-2096-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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