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실무형 프로그램 시행
AI·빅데이터 아카데미도
올해 처음 선보인 포스코의 청년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이 119명 취업·18명 창업이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의 ‘5년간 청년인재 5500명 육성’ 약속에 따라 마련된 ‘기업실무형 취업교육’과 ‘청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아카데미’,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등 3가지 취·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이처럼 결실을 봤다고 8일 밝혔다. 이들 프로그램은 지난해 말 신설됐지만, 실제 교육은 올 상반기에 시작했다.
상반기 교육과정에는 총 508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수료자 89명, AI·빅데이터 아카데미 수료자 30명 등 11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그중 8명은 포스코그룹에 입사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수료자 18명은 창업에 성공했고, 이 중 6명은 경북 포항 창조혁신경제센터에 입주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기업실무형 취업교육은 3주간 합숙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지도,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모의과제 수행 등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I·빅데이터 아카데미에서는 포스코인재창조원과 포스텍이 협업해 통계적 문제 해결과 빅데이터 활용, AI 알고리즘 실생활 적용 등을 교육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은 시장성 검증 방법, 지식재산권, 법무·재무·세무 지식, 사업계획서 작성, 정부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한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포스코는 AI·빅데이터 아카데미 성적우수자에게는 포스코 및 포스코ICT 특별 상시채용 지원 기회를 주고 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AI·빅데이터 아카데미도
올해 처음 선보인 포스코의 청년 취·창업교육 프로그램이 119명 취업·18명 창업이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포스코는 최정우 회장의 ‘5년간 청년인재 5500명 육성’ 약속에 따라 마련된 ‘기업실무형 취업교육’과 ‘청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아카데미’,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등 3가지 취·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이처럼 결실을 봤다고 8일 밝혔다. 이들 프로그램은 지난해 말 신설됐지만, 실제 교육은 올 상반기에 시작했다.
상반기 교육과정에는 총 508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수료자 89명, AI·빅데이터 아카데미 수료자 30명 등 11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그중 8명은 포스코그룹에 입사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 수료자 18명은 창업에 성공했고, 이 중 6명은 경북 포항 창조혁신경제센터에 입주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기업실무형 취업교육은 3주간 합숙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전략 지도, 기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모의과제 수행 등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I·빅데이터 아카데미에서는 포스코인재창조원과 포스텍이 협업해 통계적 문제 해결과 빅데이터 활용, AI 알고리즘 실생활 적용 등을 교육했다.
창업인큐베이팅 스쿨은 시장성 검증 방법, 지식재산권, 법무·재무·세무 지식, 사업계획서 작성, 정부 중소기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한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포스코는 AI·빅데이터 아카데미 성적우수자에게는 포스코 및 포스코ICT 특별 상시채용 지원 기회를 주고 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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