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장 신동렬·사진)는 첨단 분야 관련 교수를 중심으로 ‘SKKU 기술혁신자문단’을 구성,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SKKU 기술혁신자문단은 기업이 겪고 있는 글로벌 위기를 원활히 극복할 수 있도록 대학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최대한 활용,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장비를 지원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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