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호텔 등 서비스업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청각·여성장애인이 최고급 호텔 외식 서비스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신규 직업영역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개발된 직무는 ‘테이블 매니저’로 호텔, 레스토랑 등 외식공간의 다양한 고급 기물을 준비하고 테이블 세팅 기준에 맞게 배치해 고객 만족을 높이는 업무를 담당한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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