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tup 챌린지’ 개막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가 21일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경기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39개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제4회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2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39개 유망 스타트업들이 한국을 창업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내 창업 비자를 받기 위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 외국인, 재외동포 중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올해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1677개 팀이 지원해 현지 오디션을 통해 최종 39개 팀을 선정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세계 유망 스타트업들이 모이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가 21일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경기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39개 해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제4회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2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 세계 20개국에서 모인 39개 유망 스타트업들이 한국을 창업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우수한 아이템 및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스타트업의 국내 유치와 해외 고급인력의 유입으로 국내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 처음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국내 창업 비자를 받기 위한 학사 이상 학위 취득 외국인, 재외동포 중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올해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1677개 팀이 지원해 현지 오디션을 통해 최종 39개 팀을 선정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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