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용산구 새꿈어린이공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쪽방 밀집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주거복지에 관한 상담을 하고 있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쪽방 밀집지역 5곳에서 월 1회 주거복지 집중상담을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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