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프로골퍼 게리 우드랜드의 캐디인 브레넌 리틀이 23일 열리는 ‘2019 투어 챔피언십 골프대회’를 앞두고 18번 홀에 있는 연못에서 낚시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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