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골프가 ‘에픽 플래시 유틸리티’(사진)를 출시했다. 유틸리티 최초로 인공지능(AI)에 의해 설계된 ‘플래시 페이스’가 특징. AI와 연산 능력, 그리고 머신 러닝(인공지능의 학습능력)을 활용, 무려 1만5000회 반복된 결과를 거쳐 페이스를 만들어냈다. 이 덕분에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물결 무늬 모양의 페이스가 나왔고, 이 기술로 인해 볼 스피드와 비거리가 향상됐다. 헤드 내부에 두 개의 티타늄 바가 솔과 크라운을 단단하게 잡아줘 운동에너지를 집중시키는 ‘제일 브레이크’ 기술도 적용됐다. 또 크라운은 가볍고 견고한 소재인 ‘T2C 트라이엑시얼 카본’을 사용, 여분의 무게로 인해 볼의 탄도가 더욱 좋아졌고 새로운 ‘옵티핏(OptiFit) 3 호젤’로 더 짧고 가벼워져 조절이 용이해졌다. 02-3218-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