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전국 농촌관광지가 다양한 볼거리와 할인혜택을 제공,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가을을 맞아 내수활성화를 촉진하고 국내의 여행수요를 농촌으로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12일부터 29일까지 ‘농촌 여행주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여행주간 동안 전국 104개의 농촌관광지에서는 방문객을 상대로 체험프로그램, 숙박, 음식, 특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한다. 특히 농촌기차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이용객 500명에게 여행 당일 1만 원 상당의 특산품 선물을 제공하고, 추억의 농촌체험마을 보물찾기, 농촌 여행지 인증샷 행사도 실시한다. 여행주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촌관광 포털인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박정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