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캇 서울은 9월 4일부터 12월 7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바라캇 서울 갤러리에서 ‘고귀한 신화, 위대한 역사: 그리스·로마 유물 컬렉션’ 전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125여 년의 전통을 지닌 바라캇 갤러리가 소장한 유물 가운데 예술적 수준과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 50여 점을 엄선해 소개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그리스의 뛰어난 조각 양식을 확인할 수 있는 신상(神像)과 여신과 인간, 동물의 행렬을 생기발랄한 색채로 묘사한 프레스코화, 섬세하고 화려한 로마 시대의 모자이크, 사랑의 신 에로스(로마의 큐피드)가 표현된 석관 조각 등이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바라캇 서울 홈페이지(www.baraka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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