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국제기준 선도와 허가심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대한의용생체공학회 등 4개 의료기기 학회와 업무협약을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최신기술 및 규제정보 공유 △첨단의료기기 허가 심사 시 전문가 자문 확대 △기술·규제교육, 심포지엄 공동개최 등이다.

식약처는 허가심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회는 식약처와의 국내외 최신 규제정보 교류와 규제 교육을 통해 첨단의료기기 분야의 연구개발을 활성화하고, 관련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