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단국대학(이사장 장충식)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단국대 제18대 총장에 김수복(사진) 문예창작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신임 총장은 단국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단국대 교수로 부임한 후 천안캠퍼스 교무처장, 예술대학장, 천안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문예창작회 회장, 한국시인협회 수석부회장을 지냈고 한국가톨릭문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