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입주 개포동 ‘아너힐즈’
‘호텔같은 집’ 고급화 콘셉트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첫 입주 단지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가 8월 말 입주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 동 총 1320가구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호텔 같은 집’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외관은 고급 아파트, 세대 내부는 고급 단독 또는 고급 빌라, 커뮤니티는 리조트, 조경 및 단지 환경은 현대적인 미술관을 고려했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최대 통합 커뮤니티와 강남 도심 최초 테라스 하우스 △공원뷰와 프라이버시를 모두 잡은 세대 내부 △현대적인 미술관 콘셉트의 조경 및 단지 환경 등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현대건설은 통합 커뮤니티 중앙에 정욱주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가 직접 설계한 ‘헤리티지 가든’을 조성했다.
또 전 가구 90% 이상이 개포지구 근린공원 또는 대모산을 바라볼 수 있으며, 공원뷰를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 창호에 ‘진공 유리’를 적용했다. 층간 소음 최소화를 위해 슬라브 두께 240mm를 적용했고, 단지 조경은 국내외 유명 조경공간 예술가와 협업해 미술관 콘셉트로 설계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호텔같은 집’ 고급화 콘셉트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의 첫 입주 단지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가 8월 말 입주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 동 총 1320가구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호텔 같은 집’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외관은 고급 아파트, 세대 내부는 고급 단독 또는 고급 빌라, 커뮤니티는 리조트, 조경 및 단지 환경은 현대적인 미술관을 고려했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최대 통합 커뮤니티와 강남 도심 최초 테라스 하우스 △공원뷰와 프라이버시를 모두 잡은 세대 내부 △현대적인 미술관 콘셉트의 조경 및 단지 환경 등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현대건설은 통합 커뮤니티 중앙에 정욱주 서울대 조경학과 교수가 직접 설계한 ‘헤리티지 가든’을 조성했다.
또 전 가구 90% 이상이 개포지구 근린공원 또는 대모산을 바라볼 수 있으며, 공원뷰를 극대화하기 위해 거실 창호에 ‘진공 유리’를 적용했다. 층간 소음 최소화를 위해 슬라브 두께 240mm를 적용했고, 단지 조경은 국내외 유명 조경공간 예술가와 협업해 미술관 콘셉트로 설계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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