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법학회는 제18회 철우언론법상 수상자로 미국 오리건대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스쿨 염규호(사진) 수정헌법 제1조 석좌교수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염 교수는 ‘한국의 표현의 자유는 국제법적 기준에 부합하는가?’라는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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