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국내 주류 시장에서 프리미엄 소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만족도 높은 명절 선물로 꼽히는 일품진로 선물세트를 내놨다. 전용 잔까지 구성해 차별화를 꾀했다.

하이트진로가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 증류 소주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드 확산으로 프리미엄 소주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등 명절 대표 선물로 인기가 높다. 이번에 판매되는 한가위 선물세트는 일품진로 1924(375㎖) 2병과 함께 전용 잔(스트레이트 잔 2개, 온 더 록 잔 2개)으로 구성했다. 은은한 금빛 실크 원단과 고급스러운 질감의 박스로 포장해 선물 가치를 더했다.

다양한 명절 음식과 일품진로 1924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음용법을 담은 소책자를 함께 제공하며, 9월 첫째 주부터 전국 홈플러스 등에서 한정 수량 판매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소주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선물”이라면서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로 좋은 날, 소중한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품진로 1924는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가장 대중적인 기호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 2014년 창립 90주년 기념주로 출시된 ‘진로 1924’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과 재출시 요구에 따라 약 4년간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1924년부터 이어져 온 하이트진로만의 양조기술이 적용됐다. 잡미, 불순물을 제거하는 냉동 여과 공법으로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일품진로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면서 지속적인 시장 분석과 다년간의 소비자 테스트를 통해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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