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9월부터 지역 중·고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교육은 최첨단 정보기술(IT)을 배우는 ‘메이커스쿨’과 대학에 진학한 선배가 고교생 진로 설정에 대해 조언하는 ‘멘토 학과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메이커스쿨 참가자는 첨단 장비를 이용해 안경테와 드론 등 제품을 직접 설계·제작할 수 있다. 송파구 내 모든 중학교 1학년생이 교육 대상이다.
진로 설정을 고민하는 고교생을 위해 대학생 멘토단이 송파구 내 모든 고교로 직접 찾아간다. 학과에 대한 설명과 전공선택 기준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스마트 교육은 최첨단 정보기술(IT)을 배우는 ‘메이커스쿨’과 대학에 진학한 선배가 고교생 진로 설정에 대해 조언하는 ‘멘토 학과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메이커스쿨 참가자는 첨단 장비를 이용해 안경테와 드론 등 제품을 직접 설계·제작할 수 있다. 송파구 내 모든 중학교 1학년생이 교육 대상이다.
진로 설정을 고민하는 고교생을 위해 대학생 멘토단이 송파구 내 모든 고교로 직접 찾아간다. 학과에 대한 설명과 전공선택 기준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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