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구혜선 드림.”
‘그때 내가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라는 글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2013년 자작곡 ‘행복했을까’ 가사의 일부다.
한편 구혜선은 탤런트 안재현(32)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구혜선은 8월18일 처음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나는 가정을 지키려고 한다”고 알렸다. 안재현은 “결혼 후 1년4개월째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 결혼생활을 하며 남편으로 최선을 다했고, 부끄러운 짓을 한 적이 없었다”며 반박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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