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지역자활센터 운영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강동구는 8월 한 달간 강동지역자활센터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저소득 주민 자활을 위한 상담, 교육, 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7명과 근로 사업 참여자 및 상담 신청자 등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구는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시행한 공사를 통해 오래된 천장과 벽에 붙은 곰팡이를 제거한 후 새롭게 도배했고 복잡하게 얽혀 있던 전기 배선을 간소화했다. 노후한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공기청정기도 설치해 직원과 주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운영 환경 개선이 센터에서 진행하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강동구는 8월 한 달간 강동지역자활센터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저소득 주민 자활을 위한 상담, 교육, 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7명과 근로 사업 참여자 및 상담 신청자 등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구는 2009년 이후 10년 만에 시행한 공사를 통해 오래된 천장과 벽에 붙은 곰팡이를 제거한 후 새롭게 도배했고 복잡하게 얽혀 있던 전기 배선을 간소화했다. 노후한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공기청정기도 설치해 직원과 주민이 쾌적한 공간에서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운영 환경 개선이 센터에서 진행하는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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