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서 주관하는 참여형 기부 활동인 ‘희망 T 캠페인’에 지난 한 달간 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직원들이 희망 티셔츠 키트를 구매해 직접 그림을 그려 완성한 티셔츠들은 방글라데시, 몽골의 아이들에게 영양결핍 치료식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신한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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