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아스합창단이 창작 공연무대 ‘크리스마스 칸타타’ 북미투어를 오는 14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시작한다.
이 합창단은 올해 북미 투어를 29개 도시에서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13년부터 북미투어 공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8개주 40개 도시에서 171회 공연을 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0만 명을 웃돈다. 합창단 측은 “공연을 관람한 미국 시민들이 다음 해 공연에 가족을 초대하고 자원봉사자로 함께한다”고 전했다.
올해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예수 탄생을 보여주는 오페라, 오 헨리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크리스마스의 선물’, 그리고 헨델의 오라토리오 등 합창으로 120분간 펼쳐진다.
이 합창단은 올해 북미 투어를 29개 도시에서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13년부터 북미투어 공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28개주 40개 도시에서 171회 공연을 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0만 명을 웃돈다. 합창단 측은 “공연을 관람한 미국 시민들이 다음 해 공연에 가족을 초대하고 자원봉사자로 함께한다”고 전했다.
올해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예수 탄생을 보여주는 오페라, 오 헨리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크리스마스의 선물’, 그리고 헨델의 오라토리오 등 합창으로 120분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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