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의과대학 송진원(사진) 미생물학교실 교수가 벨기에 루뱅대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한타바이러스학회 이사회에서 국제한타바이러스학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인이 국제한타바이러스학회장을 맡은 건 1976년 이호왕 고려대 명예교수 이후 두 번째다. 임기는 2021년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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