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라이베리아 몬로비아 17번가의 이슬람 모스크에서 시민들이 화재로 희생된 학생들의 시신을 운반하고 있다. 이날 근교 도시 페인스빌에서 발생한 학교 기숙사 화재로 현재까지 27명의 학생과 두 명의 교사가 숨졌고 가장 어린 학생은 열 살인 것으로 확인됐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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