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부산대병원 인근 건립
한국맥도날드가 소아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를 개관했다.한국맥도날드는 18일 경남 양산시 부산대병원에서 조주연(사진 오른쪽) 사장과 맥도날드의 글로벌 비영리 재단인 한국RMHC(Ronald McDonalds House Charity) 제프리 존스 회장(왼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 개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소아암 등으로 장기 입원하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이 병원 근처에 함께 머물 수 있는 집이며, 한국에서는 이번이 첫 건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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